• 학교장인사
청원초교장 사진

  • 우리 학교는 공부를 가르치지 않습니다

  • ‘어린이가 눈만 뜨면 오고 싶어 하는 학교’
    ‘선생님이 신명나게 가르치는 학교’
    ‘학부모님이 믿고 맡기는 학교’

  • 첫째 아버지의 마음으로 ‘인성교육’에 주력하겠습니다.
    미래 사회에서는 지식보다 역량이 더 중요합니다. 교과지식을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관리 역량, 창의적 사고역량, 공동체역량 등 핵심 역량이 필요합니다.
    이러한 역량은 바른 인성에서 비롯됩니다. 나의 인성교육 원칙은 ‘동행’과 ‘감사’입니다.
    교사, 아이들과 어울려 함께 체험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,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시간을 공유하는 일입니다.
  • 둘째 ‘창의성 신장’에 정성을 쏟겠습니다.
   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.
    4가지 언어(국어, 외국어, 수학, 코딩언어)와 3가지 좋은 습관( 생활습관, 독서습관, 학습습관)을 신장 시키는데 정성을 쏟겠습니다.
  • 셋째 ‘다양한 체험“ 으로 즐거운 학교를 만들겠습니다.
    아이들이 등교해서 하교할 때까지 사제동행으로 학교가 즐겁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만들어
    지루할 틈이 없도록 이끌겠습니다.
  • 그리하여
    학교장으로 위 세 가지를 만들어가는 일을 큰 보람으로 생각하겠습니다.
    그래서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
    앞에서는 칭찬 받지만 뒤에서는 손가락질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.
    특히 모범이 되어야 할 교장의 뒷모습이 교사와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지 않는다면 교육의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.
  • 지금껏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 왔고, 앞으로도 실천할 것입니다.
  • 청원초등학교장 지계환